책 읽기 릴레이 2 월든
책 읽기 릴레이 1 Walk to remember

Walden (Paperback)
헨리 데이빗 소로우 지음, 스티븐 펜더 엮음 / Oxford(옥스포드)
나의 점수 : ★★★★★

책읽기 릴레이를 시작하고자 한다. 어렸을 적에는 책 읽는것이 재미있어서, 아이들을 위한 책이 다 그렇지만, 글자체가 작아서 하루에도 몇권씩 읽을수가 있었지만, 요즘에 와서는 정신적인 여유가 없거나, 직접 관련이 있는 문서를 읽기에도 모자라는 시간, 책의 글자체가 작아지고, 두꺼워지며, 심지어는 영어로 되어 있어서 좀처럼 끝을 보지 못하는 상황으로 인해서 책읽기 릴레이를 시작하고자 한다.

목적은 공개적으로 "나 이거 읽는다."라고 말함으로서 책 읽는것에 최선을 다하고, 끝을 맺으며, 느끼는 바, 인상깊었던 구절 등을 덧말 형태로 적어놓기 위함이다. 다른 사람들과의 교감이 있으면 더 좋겠지. 일단은 허영심에 사 놓은 영어로 되어 있는 책들부터 릴레이 하려고 한다.

책 읽기를 잊어버린 당신. 화이팅!!
by redflag | 2005/01/30 20:30 | 책 책 책 | 트랙백(1)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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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 at 2005/02/01 23:27

제목 : 책 읽기 릴레이 2 다시 여자 탐정
책 읽기 릴레이 2 월든 월든을 읽으려는 의도는 출중하였으나, 1세기 이전에 지어졌다는 것이랑, 문장이 너무 출중하여 내가 이해를 잘 못한다는 것이 다른 책을 선택하게 된 계기다. 아직 릴레이는 유효하며, 다음의 책을 읽고자 한다. The No.1 Ladies' Detective Agency 알렉산더 매콜 스미스 지음 / Abacus 나의 점수 : ★★★★★ :-) ...more

Commented by 올베 at 2005/01/31 16:39
저도 허영심에 사둔 일본어 책을 읽어야 합니다.
우선 에프터 다크부터 다 읽어야 겠군요.
Commented by redflag at 2005/01/31 21:42
아.. 일본어 하나도 못하는 제가 일본어 책 산적도 있답니다. 음. 일본의 중고책방에서 海が きこえる랑 國境の南,
太陽の西 를 사왔는데 언제 읽을수 있을까요? 國境の南,
太陽の西 정말 좋아해요. 평론가들은 비판하지만, Norwegian Wood가 20년 전의 (아마 20년 + 수년) 이야기 갓 스물이 된 아이의 입장에서 보는 반면에, 國境の南,
太陽の西 은(제가 나이가 들어가는 관계로) 한 30대 중반(아직 그정도는 아니랍니다)의 눈으로 본다고나 할까요? 암튼 앉은자리에서 다 읽은 책이었답니다.
Commented by 올베 at 2005/02/01 00:37
우와... 저도 무라카미 하루키 좋아합니다.
오히려 노르웨이의 숲보다 다른 책들을 더 좋아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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